잼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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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마케팅

마케팅은 생산자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모든 과정을 말한다. 광고는 마케팅의 일환이다. 디지털마케팅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온라인을 통해 전개하는 마케팅이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보급으로 인터넷의 영향이 커지고 있다. 젊은 층에서는 기존의 4대 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를 인터넷이 앞지르고 있다. 점점 인터넷의 영향은 커질 것이고 이에 따라 마케팅 방법도 바뀌고 있다. 광고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서 디지털마케팅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다.

 

인터넷 밈

디지털마케팅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인터넷 밈'에 관심이 생겼다. 인터넷 밈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전파되는 스타일을 말한다. 쉽게 말해서 유행하는 짤방을 쓰거나 유행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는 슬픈 개구리가 있다. MZ세대의 젊은층이 주도하고 있는 문화이며 확산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작가 - Matt Furie

 

디지털 마케팅과 인터넷 밈

밈은 단순히 재미로 그치는 게 아니라 온라인의 새로운 소통 도구로써 활용되고 있다. 밈을 활용한 마케팅이 있다. 밈마케팅이다. 밈을 활용한 광고는 사람들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밈은 단순히 광고의 소재가 아니라 트렌드를 선도하는 우위에 설 수 있는 목적을 이룰 수 있게 해준다.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뿐만 아니라 브랜드 가치나 지속가능한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도 큰 역할을 한다. 판을 깔아주면 사람들이 알아서 북치고 장구치고 밈을 만들고 활용하고 변용하고 변주하는 것이다. 그렇게 끈끈하게 녹아든 밈은 기업의 침투력을 높인다.

 

인터넷 밈 카테고리를 만든이유?

앞서 말했듯이 디지털 마케팅 특히 디지털 광고에 관심이 생겼다. 전통적인 대행사에서 ATL, BTL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인터넷에서 캠페인을 펼쳐나가는 것이다. 굳이 잘 알지 못하는 곳에 가느니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는 판에서 놀자는 생각이다. 단순히 디지털 마케팅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밈은 디지털을 넘어 현실에서도 강력한 영향을 끼치고 있고 다양한 발상이나 영감을 주는 톡톡튀는 아이디어들로 가득하다. 그래서 만들었다. 밈을 좀 나름대로 정리하고 즐기기도 하고 알아보고자 인터넷밈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소싯적에 유머게시판 좀 들락거렸었는데 이번에는 웃기만 하지 않고 공부도 해볼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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