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제품을 여러번 먹어봤는데 최소한 실패는 하지 않습니다. 적당히 신선하고 먹기 좋게 해놔서 정말 괜찮은 밀키트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조리방법은 간단합니다. 다때려넣고 끓이면 됩니다. 소고기만 막판에 살짝 넣어서 익혀주면됩니다. 소스까지 들어있어서 정말 따로 준비할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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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종이트레이에 깔끔하게 들어있습니다.
재료들은 진공포장으로 깔끔하고 신선하게 포장되어있습니다.
기본적인 유통기한이 있지만 되도록이만 빨리 먹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채소와 버섯 숙주까지 내용물이 굉장히 푸짐합니다.
샤브샤브는 물이 많이 들어갑니다. 혼자사는 사람들은 냄비크기를 고려해야합니다. 종이컵으로 8컵을 넣고 물을 끓여줍니다.
채소는 씻으라는 말이 없는 것을 보면 씻어서 나온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번 더 씻어서 넣어줍니다. 숙주가 무르지않고 툭툭 부러지는 게 신선합니다.
채소도 씻어서 넣어줍니다. 이미 먹기좋게 잘려져있어서 그냥 쏟아 넣기만 하면 됩니다.
버섯도 넣어주빈다. 팽이버섯은 먹기좋게 손으로 찢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고기를 넣어고 살짝 긇여서 익혀줍니다.
재료가 냄비에 꽉 찼습니다. 국물은 살짝 맑은국 느낌이 납니다. 바닥까지 재료가 있어서 정말 푸짐합니다. 밥은 따로 안먹어도 되겠더라고요.
초간장소스와 칠리소스에 고기와 채소, 버섯을 찍어서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초간장이 정말 괜찮았습니다. 초간장에 먹다가 달달한 칠리도 좀 먹어주면 물리지 않고 좋습니다. 고기양도 꽤 많아서 모자르지 않습니다. 단호박도 푹 익어서 좋더라고요. 앞으로 샤브샤브 밀키트는 프레시지로 고정하려고 합니다. 가성비가 정말 우수하고 만족하는 식사였습니다. 추천합니다.